[공지] 2025년 하반기 중소기업 무상 취약점 진단 모집
매출 100억 원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진단과 조치 가이드를 무상 제공합니다. 접수는 8월 22일까지입니다.
솔루션 운영, 플랫폼 개발, 보안 진단, 연구개발. 네 영역이 같은 프로젝트 조직 안에 있습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어려워지는 두 가지 문제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수천 대 규모의 자산을 가진 조직에서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하는 일. 전수 점검은 예산과 시간을 모두 소진하고 끝납니다.
자세히 보기 →멈출 수 없는 서비스를 옮기는 일. 빅뱅 전환 대신 스트랭글러 패턴으로 기능 단위 이행합니다.
자세히 보기 →매출 100억 원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진단과 조치 가이드를 무상 제공합니다. 접수는 8월 22일까지입니다.
결제 인프라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포함한 통합 범위의 최초 인증 대응을 두이음이 맡습니다. 수행 기간은 9개월입니다.
신규 CVE 공개 시 실제 영향을 받는 서비스를 자동 판정하는 도구를 사내 프로젝트 12건에 시범 적용했습니다. 오탐률 6.2%.
SIEM 룰을 기본값으로 두면 하루 수천 건의 알람이 쌓입니다. 알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판단 가능한 알람만 남기는 방법.
코드는 옮기면 되지만 데이터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이중 쓰기 구간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들.
현재 구성과 고민을 알려주시면 진단 범위와 예상 기간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초기 상담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최근 업데이트 2025년 8월 1일